Slider

환영합니다

Seit meiner Kindheit war es mir eine große Freude, zu denken, zu malen und zu visualisieren.  Der Grund, warum ich verzichtet habe Maler zu werden, sondern Designer, war, dass ich meine Freude mit Mitmenschen noch nützlicher teilen wollte.

어린시절부터 생각하고 그 생각을 그리고 표현하는 것은 저에게 늘 큰 기쁨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화가가 되는것을 포기하고 디자이너가 됐던것은 이런 저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은 마음때문이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꾸준히 누군가의 요구를 시각화해서 더 나은 목적을 이루어 내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끼고, 사람들의 필요를 위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것을 시각화 하는 작업은 저에게 언제나 큰만족과 기쁨을 줍니다.

시각적인 자극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일은 저에게 늘 큰 만족을 줬습니다. 그런 영향은 한 사회의 조화로움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 경찰의 공권력보다 더 효과적인 역할을 감당하기도 합니다.

Auf diese Weise ist mir auch in der weiteren Arbeit gelungen, die gesellschaftliche Atmosphäre zu ergreifen und sie zu einem idealen Ziel zu leiten.

시각디자이너  김미연  디자인석사 

Nach meinem Masterabschluss (Master of Design) und in den folgenden 25 Jahren meiner Arbeit als Art Directorin und Kommunikationsdesignerin war es mir möglich, für die vielfältigsten Design-Anforderungen ein tief greifendes Verständnis zu entwickeln und auf die Bedürfnisse meiner Klienten zielgerichtet einzugehen.

특히 인터네셔널한 현시대에 맞춰 국가적언어를 초월한 픽토그램, 사인시스템을 고객들의 철학에 맞게 디자인함으로 실력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이는 여러기업들의 CIP디자인으로 표현되어졌고, 여러논문을 통해 표현할수 있었습니다. 기업 CIP디자인의 경우, 기업주의 철학과 미래 가치가 담긴 사상을 색이나 모양, 전개방식을 통해 매우 효과적으로 그 기업의 목적지로 이끌수 있는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또한 CIP디자인을 바탕으로한 기업의 브로슈어나, 팜플렛, 카탈로그, 사내신문, 달력등 인쇄영역과 함께 그에서 더 발전된 여러가지 추가적인 작업까지 제공합니다.

아울러 예술가들의 전시회나 콘서트에 필요한 포스터디자인과 그에 따른 인쇄물들의 디자인은 더욱 의미있게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연락사항